개인 PC와 메신저에 갇힌 거래처
거래처 연락처도, 지난 협의도 담당자의 노트북과 대화방 안에 있습니다.
회사가 가진 정보는 결국 “그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뿐입니다.
거래처 연락처도, 지난 협의도 담당자의 노트북과 대화방 안에 있습니다.
회사가 가진 정보는 결국 “그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뿐입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후임은 “이 거래처가 어떤 곳인지”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회사는 이미 쌓아 둔 신뢰를 처음부터 다시 쌓습니다.
“그때 단가는 이렇게 하기로 했다”는 약속은 통화와 미팅에서 끝납니다.
문서에 없는 맥락이 사라지면, 다음 협상은 근거 없이 시작됩니다.
견적은 엑셀에, 계약서는 메일함에, 입금 확인은 메신저에 있습니다.
같은 내용을 세 번 옮겨 적고, 그러다 한 번은 빠뜨립니다.
제대로 된 도구는 예산을 넘고, 감당할 만한 도구는 통제가 없습니다.
중소·중견기업은 늘 둘 중 하나를 포기해 왔습니다.

영업의 진짜 자산은 거래처와 쌓아온 신뢰입니다. 그런데 그 신뢰는 대부분 담당자 개인의 머릿속과 휴대폰에만 남습니다. 담당자가 자리를 옮기면, 회사는 관계를 처음부터 다시 쌓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WizClever를 만듭니다. 거래처와의 모든 흐름 — 의뢰부터 견적·계약·정산까지 — 이 한곳에 쌓이고, 사람이 아니라 회사에 남는 영업 관리. 화려한 기능보다, 떠나도 사라지지 않는 관계를 먼저 생각합니다.
사람 → 조직
화려한 기능보다, 떠나도 사라지지 않는 관계를 먼저 생각합니다.
공개 의뢰 폼으로 들어온 문의가 곧바로 우리 파이프라인에 쌓입니다.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한 화면에서 보입니다.
템플릿으로 만들어 링크로 보냅니다.
고객이 열어봤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주한 견적을 그대로 계약으로 잇습니다.
한 번 나간 문서는 그대로 보존되고, 변경은 새 리비전으로 남습니다.
받을 돈의 회차와 기일을 챙기고, 세금계산서까지 같은 흐름에서 이어집니다.
한 번 입력한 정보를 다시 옮겨 적지 않습니다.
한국 B2B 영업은 의뢰에서 시작해 견적·계약을 지나 정산과 세금계산서로 끝납니다.
설정부터 해야 하는 범용 도구가 아니라, 그 흐름을 처음부터 담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쓰던 방식을 바꾸지 않고 첫날부터 굴릴 수 있습니다.
좌석마다 값을 매기지 않습니다. 요금제 안에서는 사람이 늘어도 금액이 그대로입니다.
무료로 시작해 팀이 커질 때 올리시면 됩니다.
쓰지 않을 기능에 값을 치르지 않도록, 실제로 쓰는 것부터 담았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열람했는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조직 전체 2단계 인증·자동 로그아웃·권한 그룹을 관리자가 직접 정합니다.
국제 보안표준(ISO 27001) 수준을 기준으로 삼아 통제를 설계합니다.
도구를 파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 함께 시작한 회사가 잘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정식 오픈 전, 초기 파트너를 우선 초대합니다.
도입 온보딩과 데이터 이전은 저희가 직접 함께합니다.
베타 파트너 전용 요금 혜택을 약속하고, 필요한 기능은 로드맵에 먼저 반영합니다.
우리 회사 추천 코드로 새 회사가 가입하면, 추천한 회사와 가입한 회사 모두 혜택을 받습니다.
혜택 내용은 신청 시점 기준으로 안내드립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것과 다음에 더할 것을 숨기지 않습니다.
아래는 아직 제공하지 않는 예정 기능입니다.

관계가 자산이라면, 그 자산은 안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