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관리 도구, 왜 망설이게 될까요?
도입을 미루게 하는 이유는 대개 다섯 가지입니다. 각각에 대한 우리 답을 카드 아래에 한 줄로 적었습니다.
쓸 만한 도구는 사람 수만큼 요금이 붙습니다. 팀이 커질수록 도구값이 먼저 커집니다.
좌석당 과금이 아니라 팀 단위 정액 — 사람이 늘어도 월 요금은 그대로입니다.
거래처는 엑셀, 협의는 메신저, 견적은 메일. 어제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지 찾는 데 시간이 더 듭니다.
의뢰·견적·계약·정산이 한 흐름 위에서 이어집니다.
거래처 정보를 외부 서비스에 올려도 괜찮을지 망설여집니다. 누가 무엇을 봤는지 알 수 없다면 더 그렇습니다.
접근 로그·2단계 인증·조직 단위 데이터 격리를 제품 안에서 제공합니다(요금제에 따라).
도입해도 팀이 안 쓰면 그만입니다. 배우는 데만 몇 주가 걸리는 도구도 많습니다.
거래처 1곳 → 견적 1건 → 공유 링크까지 세 단계면 첫 문서가 나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거래처 정보가 함께 흩어집니다. 후임은 “이 거래처가 어떤 곳인지”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거래처·활동 이력은 사람이 아니라 조직(스페이스)에 귀속됩니다.
고민 없이 시작할 수 있으니까, 지금 WizClever
정식 오픈 전입니다. 베타 파트너로 먼저 시작하고 도입까지 함께 준비하세요.
사람이 늘어도, 요금은 그대로입니다
WizClever는 좌석당 과금이 아니라 팀 단위 정액입니다. 멤버 수 제한이 없는 요금제를 쓰면, 팀이 3명에서 30명이 되어도 월 요금은 같습니다.
무료로 시작 · 유료 월 29,000원부터 · 부가세 별도
요금 안내 보기11가지 기능을 하나로 연결합니다
필요한 것만 골라 쓰는 게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거래처와 담당자를 회사 자산으로
거래처·담당자·접촉기록을 한 카드에 모읍니다. 통합 타임라인에 활동이 시간순으로 쌓이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력은 거래처에 그대로 남습니다.
자세히 보기의뢰부터 딜까지, 한 보드에서
들어온 의뢰를 칸반·리스트로 단계별로 관리합니다. 공개 폼으로 받은 의뢰는 거래처를 자동으로 찾아 연결하고 담당자에게 배정합니다.
자세히 보기담당자가 바뀔 때 놓치는 것 없이
인수인계 센터에서 넘길 거래처를 목록으로 만들고, 전임자가 남긴 맥락과 확인할 항목을 후임이 자기 화면에서 이어받습니다.
자세히 보기AI가 관계의 맥락을 요약합니다
인수인계 브리핑은 그동안의 활동·협상 맥락·주의할 점을 정리해 후임에게 전달합니다. 데일리 브리핑은 오늘 챙길 일을 아침에 요약합니다.
자세히 보기보낸 견적이 열렸는지까지
섹션·품목·테마를 갖춘 편집기로 견적을 만들고 PDF·공유 링크로 보냅니다. 고객이 링크를 열면 열람 여부와 횟수가 기록되고, 보낸 문서는 고치지 않고 새 리비전으로만 바뀝니다.
자세히 보기확정되면 계약으로 이어집니다
확정된 견적을 계약으로 넘기면 그 시점의 사업자 정보가 그대로 보존됩니다. 계약 화면에서 진행 상태와 금액, 붙어 있는 정산 회차를 함께 봅니다.
자세히 보기받을 돈과 나간 돈을 같은 자리에서
회차별 정산을 칸반으로 옮기며 입금까지 확인하고, 그 건에 들어간 지출도 같은 화면에서 기록합니다. 예정일이 지난 정산은 먼저 드러납니다.
자세히 보기한국 실무 그대로, 세금계산서까지
발급한 문서와 받은 문서를 과세 유형별로 정리하고 부가세를 집계합니다. 정산 건에서 발급 화면으로 바로 이어져 거래처·금액이 미리 채워집니다.
자세히 보기누가 무엇을 열어 봤는지 남습니다
거래처·구성원 등 주요 화면의 열람과 변경이 기록으로 남고, 2단계 인증을 조직 전체에 의무화할 수 있습니다. 거래처 목록에서는 민감 정보를 가려서 보이도록 조직 단위로 켤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조직·부서·권한을 우리 구조대로
조직 아래 스페이스, 그 아래 부서와 멤버를 두고 초대·역할을 관리합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담당 거래처를 함께 정리합니다.
오늘 볼 것만 대시보드에
매출·정산·리스크를 한 화면에 모으고, 놓치면 안 되는 변화는 알림으로 알려 줍니다.
고객과 만나는 두 개의 문
제품 안에서만 쓰는 도구가 아닙니다. 고객이 직접 닿는 접점이 두 개 있습니다.
공개 의뢰 폼
홈페이지·메일에 링크만 걸면 됩니다. 고객이 로그인 없이 남긴 의뢰가 거래처를 자동으로 찾아 연결되고, 폼에 지정해 둔 담당자에게 자동 배정됩니다.
견적 공유 링크
견적을 링크로 보냅니다. 고객이 열어 보면 열람 여부와 횟수가 남아, ‘받으셨나요’ 확인 전화를 줄여 줍니다.
왜 WizClever 인가요
설치 없이바로 시작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서버 준비도, 설치도, IT 담당자의 손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흩어진 도구 대신한 흐름
의뢰·견적·계약·정산·세금계산서가 한 제품 안에서 이어집니다. 단계마다 도구를 갈아타지 않습니다.
거래처 1곳부터첫 견적까지 세 단계
거래처를 등록하고, 견적을 만들고, 공유 링크를 보냅니다. 첫날 보낼 문서가 그 자리에서 나옵니다.
대기업급 보안을중소기업 가격에
접근 로그, 2단계 인증 의무화, 세션 정책, 조직 단위 데이터 격리. 예전엔 큰 조직만 쓰던 통제를 제품 안에서 제공합니다(요금제에 따라).
화려한 기능보다, 떠나도 사라지지 않는 관계를 먼저 생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WizClever는 어떤 팀에 맞나요?
거래처와의 관계가 매출로 이어지는 한국 중소·중견 B2B 영업 팀에 맞습니다. 의뢰·견적·계약·정산을 한곳에서 운영하려는 조직에 특히 잘 맞습니다. 반대로 불특정 다수에게 대량 마케팅을 보내는 용도의 도구는 아닙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그동안의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요?
거래처·담당자·활동 이력은 사람이 아니라 조직(스페이스)에 귀속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력은 거래처 카드에 그대로 남고, 인수인계 센터에서 넘길 항목과 맥락을 후임에게 이어 줍니다.
지금 바로 쓸 수 있나요?
지금은 정식 오픈 전으로, 초기 파트너를 먼저 초대하고 있습니다. 신청해 주시면 검토 후 순차적으로 안내드리고, 도입 과정을 함께 준비합니다.
보안은 어디까지 되나요?
거래처·구성원 등 주요 화면의 열람과 변경이 남는 접근 로그, 2단계 인증(개인 등록은 전 요금제, 조직 전체 의무화는 일부 요금제), 거래처 목록의 민감 정보 가리기(조직 단위로 켜고 끔), 조직·스페이스 단위 데이터 격리를 제공합니다. 어떤 화면에서 무엇이 기록되는지는 보안 페이지에 항목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금 쓰던 자료를 그대로 옮길 수 있나요?
거래처와 거래처 담당자 목록은 CSV 파일 업로드 또는 엑셀에서 복사해 붙여넣기로 한 번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과거 견적·계약 같은 문서 이력은 아직 가져올 수 없습니다. 베타 파트너로 참여하시면 초기 세팅을 함께 진행해 드립니다.
사람이 늘면 요금도 같이 늘어나나요?
좌석당 과금이 아니라 팀 단위 정액입니다. 멤버 수 제한이 없는 요금제를 쓰시면 인원이 늘어도 월 요금은 그대로입니다. 요금제별 한도와 금액은 요금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