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을 돈이 어디까지 왔는지 한눈에
회차별 정산을 칸반으로 옮기며 입금까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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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예정 · S2 2400×1500정산 칸반 전체: 예정·청구·입금완료 컬럼에 회차 카드
회차로 봅니다
착수금·중도금·잔금처럼 나눠 받는 돈을 회차별로 나눠 관리합니다.
지출도 같이
계약에 들어간 비용을 같은 화면에서 기록해 남는 돈을 확인합니다.
세금계산서로 이어집니다
정산에서 세금계산서 발급 화면으로 바로 이어지고, 내용이 미리 채워집니다.
정산 관리받을 돈이
받을 돈이
어디까지 왔는지
회차·정기 정산
계약에 회차를 만들어 예정일과 금액을 잡고, 상태를 옮기며 입금까지 확인합니다.
칸반과 리스트
보드로 흐름을 보고, 리스트로 기간·거래처를 걸어 찾습니다.
제작 예정 · S3 1200×800정산 리스트: 기간·거래처 필터가 걸린 목록
지출나간 돈도
나간 돈도
같은 자리에서
계약별 지출
외주비·구매비처럼 그 건에 들어간 비용을 함께 기록합니다. 매출만 보던 화면에서 남는 돈까지 보게 됩니다.
제작 예정 · S3 1200×800지출 탭: 계약별 지출 항목과 합계
세금계산서장부를
장부를
제품 안에서
매출·매입 장부
발급한 문서와 받은 문서를 과세 유형별로 정리하고 부가세를 집계합니다.
정산에서 이어서 발급
정산 건에서 바로 발급 화면으로 넘어가 거래처·금액이 미리 채워집니다.
제작 예정 · S3 1200×800세금계산서 목록(매출·매입 구분) + 정산에서 넘어와 값이 채워진 발급 폼
지연 리스크밀리기 전에
밀리기 전에
먼저 알려 줍니다
지연·임박 표시
예정일이 지난 정산은 자동으로 지연으로 보이고, 다가오는 정산은 미리 짚어 줍니다. 달력을 따로 두지 않아도 됩니다.
제작 예정 · S3 1200×800예정일이 지나 지연으로 표시된 정산 행
원칙
받을 돈과 나간 돈, 그리고 세금계산서까지 — 계약과 같은 흐름 위에 둡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세금계산서를 국세청에 바로 발행할 수 있나요?
지금은 세금계산서를 제품 안에서 작성·정리하고 부가세를 집계하는 단계까지 제공합니다.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연동은 예정입니다.
정산 예정일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
지난 정산은 지연 상태로 자동 표시되고, 담당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목록 위로 드러납니다. 별도로 표시를 바꿔 줄 필요가 없습니다.
계약과 정산은 어떻게 연결되나요?
계약 아래에 회차별 정산과 지출이 붙습니다. 계약 화면에서 그 건의 받을 돈·나간 돈·남은 회차를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