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별 사용법
계약 진행하고 문서 남기기
성사된 거래를 계약으로 만들고, 계약서와 첨부를 함께 보관합니다.
계약은 "이 조건으로 하기로 했다"의 기록입니다. 금액·기간·정산 회차가 여기서 정해지고, 뒤이어 정산과 세금계산서가 이 계약에 매달립니다.
계약이 진행중이 되면 금액·날짜 같은 금전·법적 항목은 잠깁니다. 메모·첨부·라벨은 언제든 고칠 수 있고, 꼭 고쳐야 할 때만 수정 모드를 엽니다(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 왼쪽 메뉴 계약 관리 › 계약에서 **[계약 등록]**을 누릅니다. 수락된 견적서가 있다면 견적서 화면의 **[계약으로 전환]**이 더 빠릅니다 — 거래처·금액이 그대로 넘어옵니다.
- 등록 창에서 정산을 몇 번에 나눠 받을지 **[+ 회차 추가]**로 회차를 만듭니다. 나중에 계약 상세의 거래 탭에서 정산 회차 추가로 더할 수도 있습니다.
- 준비가 끝나면 상태를 준비중 → 진행중으로 바꿉니다. 이때부터 금전·법적 항목이 잠기고 위쪽에 잠금 표시가 붙습니다.
- 계약서가 필요하면 상세의 문서 칸에서 [+ 계약서 작성](템플릿으로 만들기) 또는 [받은 계약서 등록](상대가 보낸 파일 보관)을 씁니다. 계약서만 모아 보는 곳은 계약 관리 › 계약서, 양식은 계약서 템플릿입니다.
- 진행중인 계약의 잠긴 항목을 고쳐야 하면 **[수정 모드 진입]**을 누르고 고친 뒤 다시 잠급니다.
▸ 막히면 · 계약의 돈 받는 일정은 정산 화면에서 따로 관리합니다 → "정산 일정 관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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