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막히는 곳
보낸 견적서를 고치고 싶을 때
원본은 보존하고 새 리비전으로 다시 보냅니다(그리고 왜 그런지).
발송한 견적서는 그 자리에서 고칠 수 없습니다. 이건 막힌 게 아니라 의도된 규칙입니다. 상대가 이미 받은 문서가 뒤에서 바뀌면 "내가 받은 견적"과 "우리가 가진 견적"이 달라지고, 나중에 금액 다툼이 생겼을 때 어느 쪽이 진짜인지 증명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발송한 문서는 잠그고, 바뀐 내용은 새 리비전(새 버전)으로 만듭니다.
- 견적서를 열면 위쪽에 **"발송된 견적서예요. 내용을 바꾸려면 새 리비전 생성으로 새 버전을 만들어 주세요."**라는 안내와 잠금 표시가 보입니다.
- **[새 리비전 생성]**을 누릅니다(이미 "수락"된 견적서는 **[새 리비전]**으로 보입니다). 확인 창에서 진행하면 원본을 그대로 복사한 새 초안이 열립니다.
- 새 초안에서 내용을 고치고 [저장] → [발송하기]. 이전 버전은 리비전 히스토리에 그대로 남아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 상대에게는 새 버전의 [공유] → **[공개 링크 생성]**으로 만든 링크를 다시 보냅니다.
- 금액이 아니라 상태만 바꾸실 거라면(거절·만료 등) 새 리비전 없이 목록 행에서 상태만 바꾸시면 됩니다.
▸ 막히면 · 아직 "초안"이라면 그냥 고치시면 됩니다. 잠기는 건 **[발송하기]**를 누른 뒤부터입니다.
화면 경로영업 및 고객 관리 › 견적서 → 견적서 열기 → [새 리비전 생성]